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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th님의 블로거는 포털을 꿈꾸는가?
제목의 숨은 뜻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블로그플러스, 블링크등의 서비스는 포털도 신문사도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음을 보여준다. 모니터링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KOREAN BLOG는 있는지도 몰랐다.

블로거가 포털을 꿈꾸는 것이 아니고 포털이 블로거를 고려하고 있는 것이겠지.

서비스는 많이 있지만, 심정적으로는 블로그를 이용한 서비스와 블로그을 위한 서비스로 나눌 수 있을것 같다. (감성에 의한 판단이니 따로 분류를 공개하지는 않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는 될 서비스와 안될 서비스로 분류해 볼 수도 있을 것이고. 될성부르다고 얘기할 수 있다면, 블로그의 특징과 한국적 특성을 잘 결합시켰다는 얘기일 터이지만, 정작 한국적 특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내 분석이 틀렸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슴 한편에 숨어 있다.

블로그가 좋은 것은 이렇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도 끄적 거려 놓을 수 있다는 것. ^^

맘속에 있는 얘기는 이런 것이었다.
“블로그를 이용한 서비스가 블로그를 위한 서비스가 되지 못하면, 그건 시지프의 도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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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moth 2006/05/1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뭐랄까 태터에서 이올린외에 포털로의 싱크가 가능하다면 태터를 쓰시는분들은 흔쾌히 응할까? 라는 질문이긴 했습니다만 블로그나라님 말씀대로 포털이 블로거를 꿈꾸다는 쪽이 맞는것 같습니다 ;)

  2. 이설민 2006/05/1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민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