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의 그만은 아주 긍정적이십니다. 블로그 이용률 70% 폭발적 증가, 한국 네티즌 85% 이상 블로그 전문성 신뢰한다는 소제목은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요즘은 하루라도 블로그와 관련된 보도자료가 나오지 않는 날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블로그가 회자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블로그와 저널리즘은 다르다는 점 그리고 블로그저널리즘은 블로그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이 제 생각의 출발점입니다만, 블로그가 광의의 미디어 중의 하나라는 점에 이견을 달고 싶지는 않습니다. 블로그가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는 것은 제 개념으로는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져 가고 있다는 것인데, '자리 잡았다' 와 '...가고 있다'라는 단정형과 진행형의 차이를 복선으로 하여 사실은 현재의 블로그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라는 점을 완곡하게 표현하고싶습니다. '블로그,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는 다른 면에서 보면 블로그가 가질 수 있는 영향력은 아직은 주류 미디어 또는 주류 미디어가 소통되는 창구(포탈 뉴스)의 지원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것은 증명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통계를 공부한 저로서는 코리안클릭의 통계가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실은 잘 모르겠고,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사업부가 무슨 근거로 한국 네티즌이라는 모집단에 대한 추정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말하고 싶었던 것은 블로그의 영향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것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작년과 올해를 비교하면 우리의 블로그스피어가 성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에고 제가 좀 횡설수설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말은 "블로그 영향력, 아직은 크지 않다. 그러나 성장하고 있다 였습니다." 아직 잘 모르겠는 것은 그 성장에 가속력을 붙이려면 어떻게 또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와 저널리즘은 다르다는 점 그리고 블로그저널리즘은 블로그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이 제 생각의 출발점입니다만, 블로그가 광의의 미디어 중의 하나라는 점에 이견을 달고 싶지는 않습니다. 블로그가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는 것은 제 개념으로는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져 가고 있다는 것인데, '자리 잡았다' 와 '...가고 있다'라는 단정형과 진행형의 차이를 복선으로 하여 사실은 현재의 블로그의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다라는 점을 완곡하게 표현하고싶습니다. '블로그,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는 다른 면에서 보면 블로그가 가질 수 있는 영향력은 아직은 주류 미디어 또는 주류 미디어가 소통되는 창구(포탈 뉴스)의 지원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것은 증명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통계를 공부한 저로서는 코리안클릭의 통계가 무엇을 말해주는지 사실은 잘 모르겠고,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사업부가 무슨 근거로 한국 네티즌이라는 모집단에 대한 추정을 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말하고 싶었던 것은 블로그의 영향력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것과 현실은 항상 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작년과 올해를 비교하면 우리의 블로그스피어가 성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에고 제가 좀 횡설수설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말은 "블로그 영향력, 아직은 크지 않다. 그러나 성장하고 있다 였습니다." 아직 잘 모르겠는 것은 그 성장에 가속력을 붙이려면 어떻게 또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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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트랙백 감사드리구요.
저도 트랙백 달았습니다. 답변은 제 포스팅의 내용에 아예 첨부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만은 늘 긍정적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