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다른 블로그의 글 그대로 올리지 않기 입니다.
그/러/나, 소 귀에 경 읽기인 경우가 많죠. 때론 뭘 몰라서 그러기도 하고, 블로그 서비스 제공하는 넘들(네이버, 다음등의 포털, 신문사의 블로그, 또 스크랩 횟수로 마케팅을 측정하려는 무개념 마케팅등등)이 암묵적으로 조장하는 정책이 몸에 배어서 그러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문화입니다.
7번은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지 않기 입니다.
블로깅을 하려면 컴퓨터앞에 앉아야만 하는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앞 뒤가 맞지 않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일 수록 더 좋은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역설이죠. 그러나, 이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보고서를 어떻게 쓸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데,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중에 문득 아이더어가 떠오른 경험, 책을 읽다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밥 먹다가 문득 그 뜻을 알게 되는 경험, 뭐 이런 경험들 말입니다. 블로깅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글을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이 아이디어는 종종 컴퓨터 앞에서 보다는 다른 곳에서 떠오르곤 합니다. 책을 읽는 중에, 오프라인 모임을 하는 중에, 산책하는 동안, 음악을 듣는 동안에......
아... 그러고 보니 컴퓨터앞에만 앉아 있지 않기는 결국 블로깅이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말과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비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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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여, 충고에 감사드려여 ~ ! 좋은밤 ... *^^*
좋은 글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창연님 블로거팁 닷컴의 두현입니다.
7번에 대해서 적어주신 생각에 적극 공감합니다.
부족한 블로그를 링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실명은 창연님 블로그에서 처음 공개합니다.
쑥스럽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아이 표정이 귀엽네요~ ㅎㅎ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