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앞으로는 성실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우연치 않게 이틀을 연달아 오프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으로 생활하는 분들을 보고 자극 받았습니다. 5회 블로그 포럼에서 스스로 '나는 귀차니스트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던 게 부끄럽군요.
어제 혜민아빠님 따라 참석하게 된 커리어 블로그 개편 설명회는 달룡이네집에 다는 아니지만 잘 요약된 듯합니다. 커리어 블로그(아직 개편 전, 4월 30일 개편 예정이랍니다.)의 개편 방향을 보고 느낀 점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메타 블로그란 개념은 커뮤니티 사이트로 정착되는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메타 블로그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라고 보지만, 저는 원래 메타 블로그란 말을 그리 좋아 하지는 않았느니 제게 큰 의미는 없습니다. 어쨌든 개편될 커리어 블로그에는 몆가지 독특한 점(Unique Selling Propositions)은 있는 것으로 보이니, 활성화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스스로 귀차니스트라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는 이제 더 이상 귀차니스트가 아니다라고 선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죠. 허나, 제 생활을 직접 보여 드릴 수는 없고...... 포스팅 횟수와 블로그 글 내용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와 관련해서 생각해 볼 거리들을 더 많이 포스팅 하겠습니다.
우연치 않게 이틀을 연달아 오프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열정으로 생활하는 분들을 보고 자극 받았습니다. 5회 블로그 포럼에서 스스로 '나는 귀차니스트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던 게 부끄럽군요.
어제 혜민아빠님 따라 참석하게 된 커리어 블로그 개편 설명회는 달룡이네집에 다는 아니지만 잘 요약된 듯합니다. 커리어 블로그(아직 개편 전, 4월 30일 개편 예정이랍니다.)의 개편 방향을 보고 느낀 점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메타 블로그란 개념은 커뮤니티 사이트로 정착되는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메타 블로그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라고 보지만, 저는 원래 메타 블로그란 말을 그리 좋아 하지는 않았느니 제게 큰 의미는 없습니다. 어쨌든 개편될 커리어 블로그에는 몆가지 독특한 점(Unique Selling Propositions)은 있는 것으로 보이니, 활성화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스스로 귀차니스트라고 생각하는 우를 범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는 이제 더 이상 귀차니스트가 아니다라고 선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곤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죠. 허나, 제 생활을 직접 보여 드릴 수는 없고...... 포스팅 횟수와 블로그 글 내용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와 관련해서 생각해 볼 거리들을 더 많이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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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