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줄 안되는 글이지만 때론 그 짧은 글이 건강한 웃음을 줄 때도 많습니다.
골룸님의 순간기억상실증 이 그런 글이지요. 메멘토얘긴가 하고 들어가 보았다가 혼자 키득 거리게 되고 말았습니다. 왜 웃고나서 더 즐거운 기분, 그런거 있잖습니까?
내일까지 보내야할 원고를 위해 웹 서핑을 좀 할까 하다 마침내 원래 열려있는 구글 리더로 RSS 피드를 읽습니다. 결국엔 필을 받아 블로깅하게되고 마지막으로 부라우저를 닫습니다. 아직 원고를 위한 웹 서핑은 시작도 안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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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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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 경우가 너무 많다죠.?
사무실에서 업무 때문에 검색 좀 하려고 다음이나 네이버 열려고 브라우저 실행시키면 뉴스가 제일 먼저 나오고, 그 뉴스 보다가... 내가 왜 이 브라우저 열었는 지 새카맣게 잊어버리고 있는 나를 종종 발견하곤 하죠..OTL
절망.... ㅠ.ㅡ;;
앗 마래바님 저두요~ㅎㅎ제 경우엔 찍어놓은 책을 사러 서점에 가서 구경하다 결국 다른 책을 집어오곤 한답니다.오는 길에야 그 책을 안샀다는게 생각나서 좌절하곤 하죠-_ㅠ
앗..젊은(?) 분이 벌써 그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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