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는다. 그것도 자주, 많이.
#2. 내 글에 링크가 포함되도록 노력한다.
#3. 내가 아는 것, 배운 것, 느낀 것, 생각한 것이 있을 때마다 먼저 블로그에 담고 본다.
#4. 나는 스크랩하지 않는다. 사실은, 하긴 하는데, 보통은 프린트떠서 읽는다. 다시말하면, 온라인에 유포하지 않는다.
#5. 번역은 전화나 메일로 허락 받았을 때만 한다. 보통은 귀찮아서 하지 않는다. 대신 인용과 링크를 건다.
#마지막으로, 나는 담배 가게에서 “블로그 하나 주세요.” 라고 한 적이 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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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중에 블로그라는 담배가 나오는 게 아닐까요? ㅋㅋㅋㅋ
그럴까요? ㅎㅎ
우리나라에는 없지만 담배에 관한 블로그도 있다는 거~~.
ㅎㅎ 잼있네요
제가 블로그나라님 정도되려면 내공이 심히 많이 필요할듯 합니다 ;
항상 좋은글들 잘보구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