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타임즈의 "넷피아 지능형 웹 3.0 사업 추진"
제목을 믿을 수 없어서 다른 기사도 한번 찾아 보았다.
아이뉴스24의 "넷피아, 키워드 검색 등 사업 다각화 선언"
둘다 기사 소스는 29일 있었던 넷피아 기자 간담회. 같은 소스이지만 아이뉴스24의 기사 어디에도 웹 3.0이란 단어는 없었다. 디지털 타임즈면 IT 신문인데, 다른 신문도 아니고.
들은 그대로 웹 3.0 운운하는 것은 넌센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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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넷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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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웹3.0은 아직 정립된 적도 없는 용어다. 숫자만 늘어난 것이다. 이것을 핵심으로 해서 기사를 작성하면 원래 취지와 다른 기사가 되고만다. 그러나 보니 현재 다른 블로그 내용에도 웹3.0을 발표한 넷피아의 행위에 대해 비난이 야기되고 있다.
아전인수격으로 웹3.0을 정의하고, 이를 사용했다고 말이다. 넷피아야, 홍보차원에서 웹3.0을 사용했지만 이것이 오히려 독이 된 것같다. 넷피아 기사의 핵심은 열심히 툴바 배포해서 기존 고객을 사수하도록 하겠다는 것일 뿐이다.
웹3.0이라..
아직 웹2.0도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니 정립은 되었다해도 마케팅수단으로 변질된 상태에서..
벌써부터 3.0운운하는 건...득보다 실이 많은..
음..넷피아가 어째 계속 삽질만 하는 것 같아 아쉽군요..쩝